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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박새,흰배지빠귀

오늘은 동박새가 많이 찾아오다, 좀체 2마리가 싸움이 없이 먹이를 먹지않아, 좋은 사진은 촬영을 못하다, 똘감을 연출소재로 활용하려고, 산에거의 정상을 올라가다, 25년에는 엄청나게 감이 열려으나 26년은 해거리를해서, 감하나도없다, 평소 매년 연출소재로 감을 따온 감나무도 감이 몇개 밖에 없다, 동받새 먹이겸 연출소재는 감이 적을수록 소재가 좋다, 26년 가뭄은 폭염과 함께 생태계가 망가진 해이다, 오전 촬영후 하산, 양동시장구경, 금남로 삼오 필림에서 작가협회 합동전 출품사진 인화를하다, 3시에 걸어서 1시간20분 걷기는 너무나 힘들다,동박새가 1마리만 촬영하다, 2마리부터 작품이 가능한 사진인데, 뜻대로 촬영을 못하다,

동박새,노랑턱멧새,흰배지빠귀

오늘은 노랑텃멧새가 모처럼 한마리가 찿아오다, 매일 새들은 동료를 데리고온다, 숫자가 늘어나고, 싸움질이 심해진다, 새들은 먹이싸움이 심하다, 오늘도 운동하기위해, 오전으로 촬영을 종료하다, 금남로에서 도보로 1시간20분 걷는일은 쉬운일이 아니다, 어제는 비가내려 새들이 두문불출 하더니, 오늘은 여러종류의 새들이 찾아주다,연출해서 조류를 촬영은 소재를 교체를 많이 해야한다, 그러나, 비가오거나,눈이오면 분위기가 달라 연출효과가 생긴다, 아직은 나뭇잎이 신록 그대로다 시야가 어둡다, 나무잎이 완전이 떨어지면, 빛이 좋아진다,

조류. 동식물 2026.11.02

청딱다구리.

오늘은 아침7시 1부 예배를 드리려가다, 교회서 바라본 무등산이 불타고 있다, 아침 일출을 표현한말이다, 구름이 환상적이다, 오늘 무등산 일출 촬영을 갔다면, 국립공원 사진공모전에 입상은 분명 수상할수 있을것이다, 일출 사진은 촬영이 일기 상태로 좌우된다, 교회예배후, 9시30분 위장막에 들렸다, 딱 청딱다구리만 한번 온후 적막해서, 오후예배참석하기위해, 하산하다, 이곳광주지역에 12시 지나서 내린비는 저녁 시간대 까지, 꾸준하게 비가 내린다, 아마 오후에 비가 내릴것같은 일기 상태는 확실하게, 새들 움직임에 변동이 심하다, 그래서 새들이 오지않아구나, 생각이든다, 오전에 촬영한 청딱다구리다,위장막에 이렇게 적막한 날은 없었다, 새들이 우글거리는 위장막인데, 일기애 새들이 민감해도 오늘은 심하다, 비가..

조류. 동식물 2026.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