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박새가 많이 찾아오다, 좀체 2마리가 싸움이 없이 먹이를 먹지않아, 좋은 사진은 촬영을 못하다, 똘감을 연출소재로 활용하려고, 산에거의 정상을 올라가다, 25년에는 엄청나게 감이 열려으나 26년은 해거리를해서, 감하나도없다, 평소 매년 연출소재로 감을 따온 감나무도 감이 몇개 밖에 없다, 동받새 먹이겸 연출소재는 감이 적을수록 소재가 좋다, 26년 가뭄은 폭염과 함께 생태계가 망가진 해이다, 오전 촬영후 하산, 양동시장구경, 금남로 삼오 필림에서 작가협회 합동전 출품사진 인화를하다, 3시에 걸어서 1시간20분 걷기는 너무나 힘들다,동박새가 1마리만 촬영하다, 2마리부터 작품이 가능한 사진인데, 뜻대로 촬영을 못하다,